2008년 07월 02일
요즘 여고생 넘흐 이뻐요..

제가 요즘 대리점에 들어가게 되서 좀 바쁩니다. 그래도 퇴근 하나는 기가막히게 하지만 ㅋ 봉급은 작지만 배워두면 나중에
게임방이랑 같이 하기도 괜찮은 일이라 배우려고 들어갔거든요. 관공서나 학교, 도서관등의 컴퓨터, 전자사무기기 관리 및 수리
하는 일인데 아직은 첨이라 선임 따라다니며 일 익히고 있지요. 특히 여학교도 있고 남녀 공학도 있어서 이거 들어갈때마다
얼굴이 빨개져 죽겠습니다. *-_-* 저의 추잡한 여고생페티즘이 들키면 안되는데 ㅋ
그런데 여학생도 과격하게 노네요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지나가면 째려보고...하지만 제눈에는 다 이쁘다능 아흐흐.
남녀공학은 밖에서 수업하는 교실 볼 때마다 슈발 내가 저자리에 앉아있어야 하는데..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 난 왜 10년
빨리 태어나 음악선생마저 50대 할배였던 음침한 남고따위에 다녔던가 후회가 됩니다.
뭐 아무튼 이제 저녁에만 겨우 이글루에 들어올 수준입니다. 재미있는 포스팅을 할 시간도(원래부터 그런거 없었지만;;)
읽어 볼 시간도 빠듯하군요. 역시 한가지 얻는 게 있으면 포기하는 것도 있어야겠지요.
# by | 2008/07/02 20:5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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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는 공학 다녔던지라 조금 다를수도 있겠지만 여고 학생들은 뭔가 다른 오오라가 풍겨나오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