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예상치 못한 지름의 결과가 되어버렸지만 까짓 잊어버린 물건은 조용히 털어버리고 새로 온 일락이한테 애정을
가져보기로 결정.

하류 직장인의 끔찍하다스러운 귀차니즘을 못견뎌 세트를 전부 11한번째거리에서 다 질렀습니다. 제일 싼 가격이었을거라
내심 자기 최면중입니다;; 라일라퍼플팩+TV출력용 콤포넌트 케이블+실리콘케이스+소니 정품 메모리스틱 4GB입니다.
다 합쳐서 대충 34만원 정도 들더군요.
케이스의 모습. 아이비는 남잔줄 알았음;;

팩의 껍데기. 초회판이라던가 그런게 아니라서 엄청 간단한 구성입니다. 파우치랑 라일락퍼플 컬러의 크리스탈 케이스
그리고 3005본체와 게임 UMD가 전부입니다. PSP 오피셜 매거진도 있더군요. 뭐 어차피 PSN은 아오안;;
파우치의 모습. 재질도 쓸만합니다. 그러나 찍찍이 후크가 있어서 휴대가 더 편했던 팡야 한정판 봉다리 파우치에게
좀 더 정이 가네요.
마음이 찢어지는 '전' 3005 PSP 본체 케이스와 오른쪽의 퍼플팩 본체 케이스

이것이 라일락 퍼플. 펄이 들어있어서 반짝반짝 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후라이팬의 모습.
저번의 경험으로 저주받은 다크 핸드의 소유자인 저에게 크리스탈 케이스는 사치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추가로 실리콘 케이스도 같이..색깔을 일부러 맞췄습니다. 제조회사는 겜멕.

가져보기로 결정.

하류 직장인의 끔찍하다스러운 귀차니즘을 못견뎌 세트를 전부 11한번째거리에서 다 질렀습니다. 제일 싼 가격이었을거라
내심 자기 최면중입니다;; 라일라퍼플팩+TV출력용 콤포넌트 케이블+실리콘케이스+소니 정품 메모리스틱 4GB입니다.
다 합쳐서 대충 34만원 정도 들더군요.


팩의 껍데기. 초회판이라던가 그런게 아니라서 엄청 간단한 구성입니다. 파우치랑 라일락퍼플 컬러의 크리스탈 케이스
그리고 3005본체와 게임 UMD가 전부입니다. PSP 오피셜 매거진도 있더군요. 뭐 어차피 PSN은 아오안;;

좀 더 정이 가네요.


이것이 라일락 퍼플. 펄이 들어있어서 반짝반짝 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후라이팬의 모습.

알고 있으므로 추가로 실리콘 케이스도 같이..색깔을 일부러 맞췄습니다. 제조회사는 겜멕.

액정 보호필름 부착후에 팡야 한정판에 들어있던 후면 스티커도 붙여봤습니다. 역시 저건 피아노 블랙에 제일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원래대로하면 브로큰 데스티니부터 돌려봐야 겠지만 시간도 없고 주말에 느긋하게 해볼려고 블랙스퀘어부터 해 봤습니다.
나의 2500플카를 돌려달라고 절도범에게 원망의 사자후를 내뿜고 있습니다.
나의 2500플카를 돌려달라고 절도범에게 원망의 사자후를 내뿜고 있습니다.

역시 새 기계는 아직 조작이 빡빡하네요. 워낙 오랜만이기도 하고..99퍼센트는 넘었던 것 같은데 이젠 어렵더군요..언제 곡
다 해금할지.. 아 그리고 룰웹에서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를 중고로 3만 5천원에 샀는데 판매자가 자꾸 변명하면서
물건을 안보내네요 -_-;; 내일까지 안 보내면 은행가서 지급정지 신청을 하고 시간날 때 경찰서가서
사기죄로 진정서 써야 할판이네요. 에효 저란 인간은 도대체..


덧글
有明 2009/09/02 00:34 # 답글
오 보라색 PSP 예쁘네요.. 'ㅁ'
이루릴 2009/09/07 18:17 #
넵 카와이~~ㅋㅋ
Silver 2009/09/02 00:58 # 답글
오,, 보라색... 이쁘네요 ㅎ_ㅎ;;
이루릴 2009/09/07 18:19 #
역시 지름질은 해줘야 제맛..요즘 얼굴에 화색이 돈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ㅋㅋ
꽃가루노숙자 2009/09/02 01:53 # 답글
색깔 좋네요. 오래오래 쓰시길...
이루릴 2009/09/07 18:20 #
이번에도 잊어먹거나 누가 훔쳐가면 정말 대동맥에 커터날 비벼대고 싶어질지도 ㅜ
에니시 2009/09/02 06:26 # 삭제 답글
아마가미도 돌아가지 않는 PSP 따위....아.. 투하트2가 포터블로 나오긴 했다던데
아무리 천하의 이루릴님이라도 버스에서 그걸 하진 못하시겠네효 *^^*
이루릴 2009/09/07 18:20 #
아니 일단 전 갸루게는 그닥;;...님이랑 같나효?!
클라 2009/09/02 13:08 # 답글
보라색이 참 색깔이 좋네요.
이루릴 2009/09/07 18:20 #
제가 변태라서 보라색이 좋더군요.
지크 2009/09/03 17:59 # 답글
아이 원츄! 오랜만에 보는 원츄한 문구로군요. 저희 집에도 빈 피습 박스가 두 개나 있지요..
이루릴 2009/09/07 18:20 #
아이!원!츄! 가끔 테크니카 하다가 모션도 따라합니다 낄낄
경쾌한똥소리 2009/09/08 22:33 # 삭제 답글
저도 주문햇어요 ㅋ
흠 2009/09/15 23:21 # 삭제 답글
보라색 약간 핑크삘나지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