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8년 2월24일. 도쿄 거주. 2004년 9월에 「전격hp SPECIAL」2004 AUTUMN에 실린 「토끼 homesick」(우리들의
타무라군」 제1화. )로 소설에 데뷔. 또 같은 달 미소녀 게임 (「Noel」(플라잉 샤인)의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한 경력이 있다.
(게임은 망했던 걸로 -_-;;)
2005년 6월에는 전격hp에 연재했던 '토끼의 Homesick', '빙점하 Exodus'를 한 이야기로 묶고 마지막에 외전
'타카우라네 가족계획'을 넣은 '우리들의 타무라군'이 단행본으로 발매. 2005년 상반기 2ch 라이트노벨대상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화 헛소문도 돌았었다.)
그리고 2006년 3월부터 2009년 3월까지 「토라도라!」시리즈가 10권(+외전2권)으로 완결 되었다.(10권 후기에 단편이
하나 더 있을 것이라는 예고가 있었다.)
토라도라는 섬세하고 치밀하며 리얼한 정경·심정의 묘사가 인상적이다. 유유코는
'전격문고 MAGAZINE 증간 토라도라! VS 금서목록' 의 인터뷰 대담에서 토라도라! 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우루세이 야츠라'
와 '메존일각'의 세계관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다고 한다.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해!」작품(시리즈) 부문 랭킹에서 2007년 6위, 2008년 4위,
2009년 2위에 랭크 인 되기도 했다. 2007년에는 라이트 노벨 러브코메디 부문상을 수상했다.
타케미야 유유코의 아이콘은 역시 명란젓 스파게티. 독자들 사이에서의 애칭은 「타케유유」「30세」혹은 「유유뽀」.
후기에 다이어트나 '30세'의 아줌마화가 되어가는 것에 대한 잡담이 많다. 식탐이 강하고 아랫배가 둥실하다는 자학개그가
많은데 실제로는 평범한 체형이라고.
덧붙여 「토라도라!」는 타케미야 유유코의 작품 중 최초로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 4권이 진행될 시기에 이미 애니메이션화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것에 따라 전체적인 구성을 생각해서 10권 정도의 분량으로 플롯을 생각하여 원작을 진행시키고 있었다.
6권의 탈고 후 편집과의 대화를 통해 3번이나 원고를 재작성 하기도. 토라도라! 에서 유유코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이전부터 쭉 아미입니다.」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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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도라 tv시리즈를 다보고 너무 빠심이 격해져서 대충 정리..이 여자 천재다;;;
청춘 러브 코메디 물을 보며 이렇게 '누구랑 되는 거야!' '다음에 어떻게 되는 거야!'하고 두근두근 했던 적은 러브히나
와 하치쿠로를 본 이후로는 처음이지 싶다. (아 스쿨럼블도 '처음엔' 궁금했다.)
독백과 대사만으로 분위기가 연출 되는 점은 (공식 이벤트 루트인 체육대회-방학-축제-크리스마스 파티로 이어진다던가)
나의 왜곡된 연애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투하트 1 tv시리즈가 생각나 더욱 재미있게 본 거 같기도 하다. (지수 였던가..
투니버스로 봤었는데)
단점이라면 역시 소설을 더 늦게 보니 좀 김이 빠진다는 것이고 (애니메이션보다 더 정확하게 내면을 알 수 있기는 하지만)
이미 결말을 알게 되버렸다는 것 ㅠㅠ. 그나저나 아미는 정말 매력적이고 개성있었는데 폭주 미노리 처럼 한번이라도 시원하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것도 좋지 아니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난 바보치를 응원했다고!!




덧글
에니시 2009/08/14 07:26 # 삭제 답글
나의 아미쨩은 카와이이하고도...
이루릴 2009/08/14 19:07 #
이야라시이이이....
얍얍 2009/08/17 19:44 # 삭제 답글
그런데 프로필에 우리들의 타무라 애니화라는 거 사실인가요?
이루릴 2009/08/17 19:49 #
헉 아뇨.. 민망한 프로필 바꿨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