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판치라 토크.. 五德人生



헨타이는 만국 공용어랄까;;

대륙의 덕후들이 소개하는 가장 모에한 팬티 엿보기

http://blog.livedoor.jp/kashikou/archives/51293097.html


★ 역시 왕도는 불시의 바람에 흩날리는 스커트와 붉어지는 얼굴이라고 하는 것. 이것을 제외 할 수는 없다.

★ ⅴⅴⅴ얼굴 위에 여자 아이가 엉덩이부터 떨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FPS 시점의 묘사라면 더욱 최고다.

★ 모에와 에로의 경계선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가 어렵다. 그런데 옷이 찢어진다면 어때?

★ 확실히 빌린 옷을 입고 있을때 보인다면 OK.
하지만 전투중에 팬츠가 보이는 노출이 심한 옷이나 그러한 연출은 별로.

★ 히로인의 가장 확실한 무기인 살짝 팬티 보여주기!는 정말 좋아해.

★ 나는 잠버릇이 나빠 이불을 걷어 차버린 상태에서 보이는 팬티가 좋다!

★ 너무 일부러인것 같은 상황은 싫어. 역시 자연스럽게 바람때문에 흩날릴때가 좋다.

★ 잠버릇이 별로인것은 신경안쓰지만 아침햇살이 비칠 무렵 속옷만 입고 자고 있는
여자 아이는 훌륭해! 라고 생각한다.

★ 역시 자연스러운 것이라면 바람 아닌가? 대자연의 힘으로 보여주는 팬티가 좋다.

★ 약속한 것처럼 히로인과 부딪치고, 데굴데굴 구른 히로인의 팬티가 보이는 상황. 스토리 전개적으로도,
시청자적으로도 기쁜 패턴이다.

★ 최근의 유행은 부딪친 후 히로인이 주인공의 얼굴 위에 착지하는 상황.
저것은 확실히 좋은 상황이지만, 너무 조금하다는 생각도 든다.

★ 가장 행복한 것은 안면 직격일 것이다. 아무것도 안보인다고 하는 의견도 있지만, 저것이 역시 최강이다.

★  바람때문에 스커트가 살짝 날려 아무도 의식하지 않는 곳에서 문득 보이는
것이 최고의 모에 포인트인 것은 아닐까.

★ 개인적으로는 무엇인가 다른 동작을 하고 있는 와중에 조금 보이는 팬티를 아주 좋아한다.

★ 이대로 좋은가? 너희들은. 팬티 엿보기도 확실히 좋은 것이지만, 그것 보다 더 훌륭한 것은
팬티를 보인 후의 여자 아이의 반응인 것이다!

★ 나는 옷 갈아 입는 도중, 특히 스커트를 갈아 입고 있을 때 보이는 팬티가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 역시 바람의 힘이다!

★ 비탈길이라든가 계단에서 밑에서 올려봤을때 보이는 팬티는 어때?

★ 팬티 엿보기라고 하는 카테고리에 맞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실은 팬티는 입고 있지 않았다고 하는 상황이
매우 모에.

★ 팬티라는 것은 어떻게 보이건 간에 훌륭한 것이다. 특정한 상황을 고집하고 순위를 붙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바람이 화악~하고 불었을때 날리는 스커트!!가 많네요. 실제로도 운이 무지하게 좋다면 가끔 보는 상황이고 ㅋ
예전에 비해 확실히 모에 애니메이션이 많아져서 왠만한 히로인의 서비스에도 무감각해져가고 있기는 합니다.


기타 의견은 (일본의)

딸기100%의 니시노 츠카사의 「아 지금 감히 내 팬티 보았겠다!!!」라고 하는 리액션이 베스트.

나는 벗어 던진 방구석의 작고 둥글게 말려있는 팬티를 최고로 좋아한다!..(매니악하네요 정말 ㅋ)

판치라의 최고는 남성용 와이셔츠를 입었을 때에 와이셔츠의 옷자락 끝에 보이는 팬티로 이미 정해져 있지.

벗은 팬티가 다리에 빙글빙글 말려 무릎에 걸쳐 있을때 나는 코피를 쏟았다!

내가 짝사랑했던 아이가 여름 교복을 입고 발 돋움을 했을 때 밑에서 보였던 그 실루엣은 평생 잊을수 없던 장관이었다.

뭐 등등;;


'서양인들은 팬티에 집착하지 않는데 유독 아시아인들이 속옷에 관한 집착이 많다'
라는 어떤 덕후의 진지한 연구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물론 옛날 옛적 이야기지만 어떤 이쁜 여학생이
강아지를 껴안는다고 철푸덕 앉았을때 보였던..속옷에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쇼킹했었다는 추억 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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