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가슴 구별 방법.. 잡소리

일반인중에서는 아직도 적기는 하지만 일본에서도 가슴 확대 수술을 받는 여성이 많아지고 있다. 당신이 남성이라면
풍만한 여성을 만나 연인에 골인하게 되는 행운을 바랄지도 모르다. 그녀가 큰 가슴이 아니어도 좋아하고 있었다고 한다면
별개이지만 큰 가슴에 반해 고백을 한 경우라면 주의가 필요하다.


 
그 큰 가슴이 “천연물” 이 아니어도 실망 하지 않을 수 있는가···그렇지 않다면 문제가 있다. 옷이나 수영복 차림에서 
천연물과 인공물을 분별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깊은 사이가 되어 버리면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은, 대부분 금방 알게
된다. 가짜인 것을 알았다면 당신은 환멸하지 않을까?

그러한 딜레마를 미연에 피하려면 옷을 입어도 천연물과 인공물을 분별하는 노하우가 필요하게 된다. 일본에서는 풍만한
가슴의 여성 비율은 아직도 압도적으로 낮으며 (모델, 탤런트, 여배우로 한정하면 꽤 높을 것이지만) 그러한 노하우는
아직도 확립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일반인중에도 풍만한 가슴을 가진 여성이 많은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옷위에서 부터 리얼(진짜)과 페이크(가짜)를
분별하기 위한 노하우가 꽤 축적 되어 있다. www.supanet.com 같은 사이트가 그 예이다. 여기에서는 그 기사의 내용에 
보충하여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는 체크 포인트를 소개한다.


덧붙여 한 영문 기사에서는 여성의 가슴 팍의 맨살이 상당히 노출되고 있는 상황(수영복이라던가)이 아니면 판별할 수 없는
포인트에 대해서도 기재가 되어 있지만, 여기에서는 「옷 위」라고 하는 점에만 목표를 좁히기로 했다.

따라서 이것들은 옷을 입었을 때 분별하기 위한 체크 포인트집이 되겠지만 체크 대상의 여성이 두껍게 껴입고 있을 때는
응용이 용이하지 않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최근에는 겨울철이라도 따뜻한 쟈켓이나 코트아래의 복장은 가볍게 입는 여성이
많다. 게다가 큰 가슴을 자랑하는 여성은 것 가슴을 강조하기 위해 계곡이 보이는 옷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 옷 위에서 반구형으로 보이는 바스트는 의심스럽다

-대부분의 여성의 바스트는 완전한 반구형은 아니다. 크게 벌어진 가슴 계곡으로부터 보이는 융기가 깨끗한 반구형을
그리고 있는 바스트는 페이크일 혐의가 강하다.

■ 진짜라면, 몸의 움직임에 따라 크기나 위치가 자연스럽게 변화한다

-그녀가 몸을 움직였을 때(특히 팔을 움직였을 때)의 바스트의 위치와 사이즈의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하자. 몸을 뒤로한 채 
딴 데로 상반신을 돌리거나 기지개를 켰을 때에 바스트의 두께가 줄어 들지 않는다면, 페이크일 확율이 농후하다.

게다가 앞으로 구부렸을 때 늘어진 상태와 내려감의 정도도 판단할만한 근거가 된다. 진짜라면 아랫쪽으로 처질 것이다.
가짜의 경우는 숙였을때 내려감이 적다.

■ 가짜 가슴은 풍선같은 모양

이것도 가슴 팍이 노출된 옷을 입었을 때에 알기 쉽지만 페이크의 경우는 노출한 바스트의 위쪽이 터지기 직전의 풍선처럼
보인다. 중력에 거역하여 위를 향하려 하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을 받을 때 조차 있다.

한편 천연물의 경우는 위에서 아래로 중력의 영향을 솔직하게 받아서 자연스러운 라인을 그린다.

■ 작게 흔들리는 것이 진짜

천연 가슴이라면 그 조성의 대부분은 지방이다. 몸 외의 부분(예를 들어 팔뚝)에 발달한 지방의 모습처럼 기본적으로 같은
흔들림이다. 세세하고 파장의 짧게 흔들린다.

하지만 페이크의 경우는 지방보다 오히려 근육에 가까운 튼튼한 질감을 가진다(실리콘 팩을 대흉근아래에 삽입하는
타입의 가슴 수술을 받았을 경우는 이런 현상이 높아진다).이 때문에 흔들릴 때는 크게 흔들린다(파장이 길다).

■ 융기가 위에 너무 있는 것은 가슴 확대 수술의 미스

천연의 바스트이면 수직 방향의 높이는 겨드랑이와 같은 정도의 레벨이 된다. 물론 확대 수술도 이 조건을 만족하도록
바스트가 설계되지만 수술시의 미스로 위치가 너무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 심한 경우는 턱아래에 마치 부낭을 붙이고 있는
것처럼 보일 만큼 위에 off set 된 바스트가 되어 버린다.

■ 좌우의 간격이 너무 떨어져 있는 경우는 페이크일 혐의 농후

이것을 옷 위에서 체크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되지만 주먹이 1개 이상 들어갈 만큼 좌우의 간격이 있는 바스트는,
페이크일 가능성이 높다. 실리콘 팩을 대흉근아래에 삽입하는 타입의 가슴 수술에서 대흉근의 근육 아래에 충분히
메스를 가하지 않았던 경우는 좌우의 간격이 크게 벌어져 버린다고 한다.


■ 몸전체와의 밸런스를 고려하지 않은 바스트는 의심스럽다

손발이나 몸통도 매우 가녀린데 바스트만 큰 여성은 원래 지극히 드물다. 그러므로 이 타입의 스타일을 자랑하는 여성중에는
페이크가 다수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러한 여성을 눈 앞에 만났을 때에는 처음부터 페이크는 아닐까 의심하기 
보다는 위의 체크 포인트를 먼저 대조하고 판단하는 것이 무난할 것이다.

하나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몸전체가 푸근한 여성이 큰 가슴일 경우는 페이크는 적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이런 타입의 여성을 왕가슴에 포함하지 않는 사람도 있으리라고 생각되지만.

또 원래 큰 가슴인데, 한층 더 풍만해 보이기 위해 가슴수술을 받는 여성도 연예인이나 소위“세레부” 가운데에서 볼 수 있다.


★   ★   ★


 
여하튼, 상기의 노하우를 응용하는 것은 TPO(시간과 장소와 경우)에 맞춰 할 필요가 있다. 전차내에서라던가, 
모르는 여성을 상대로 하여 판별을 시도해서는 안 된다. 직장이나 학교의 교실등에서도 조심해야 한다. 물론, 텔레비전 등에
등장하는 여성이 대상이라면 아무런 문제는 없다.

덧붙여 상기와 같은 노하우가 있다고는 해도 옷 위에서부터 판별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혼동하기 쉬운 것이다.
혼동하기 쉬운 만큼 우수한 것이 미용성형인 이상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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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가슴 확인을 위한 연습용 플래쉬도 있던데 차마 이건 링크를 못하겠심...'ㅅ' 뭐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요
속지말자 왕가슴.

이제 밸리에 보내기는 포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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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緣... 2008/06/16 00:19 # 삭제 답글

    포기 이전에 보내지면 위험한거 아닙니까 =,.=;;?
  • 무뢰배 2008/06/16 00:50 # 답글

    마지막컷 상업지 -ㅁ-?? 제목이 +ㅁ+;;
  • 콜드 2008/06/16 05:48 # 답글

    이거 상당히 좋은 포스팅이군요. 애인 만들 때 많은 도움이 될듯 (퍽!!)
  • 이루릴 2008/06/16 19:50 # 답글

    에니시//내가 좀 생각없음

    무뢰배님//저도 웹에서 본거라 잘 모르겠심 'ㅅ'

    콜드님//전 큰거 작은거 가릴 처지가 아니라서 ㅎ
  • 리샤오란 2008/06/16 22:16 # 답글

    위...위험한 이미지군요...모자이크라도 하시지...-.-;;;
    조만간 이상한 곳으로 끌려가시는거 아닙니까?
  • 챠오스 2008/09/05 15:59 # 삭제 답글

    이거 오타치겟삼
  • dasd 2009/04/07 16:55 # 삭제 답글

    와우 밑에 사진 슴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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