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것은 이하.
http://www.foxnews.com/story/0,2933,359141,00.html
미국 플로리다 주의 탄파라는 거리에 사는 50세의 남성이 시간당 100달러(약1만엔)의 급여로 알몸의 메이드를 고용해,
가사일과 심부름을 시키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남성은 인터넷으로부터 알몸의 메이드를 고용하여 왔습니다.
언제나처럼 메이드를 불러 옷을 벗기고 청소를 시켰는데 나중에 확인해 보니 방이 어질러져 있고 4만달러 상당(약420만엔)의
보석을 도둑맞은 있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용의자의 이름은 「켄나」라는 여성. 남성은 여성이 옷을 벗고 청소를
시작한 것 까지는 확인하였습니다만 그 다음은 감시하지 않고 맡기고 있었다는군요.
사건 발각시, 그의 부인은 모친의 간병 때문에 외출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그의 부인은 처음으로 남편이
알몸의 메이드를 고용하고 있었던 일을 알게되어, 이혼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사건의 진상은 조사중이며 아직 자세한 사정은 모르는 듯 하지만 도난 사건 뿐만이 아니라 알몸의 메이드를 고용하고 있었던
이유에 관해서도 조사를 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는군요.
...일본의 네티즌들은 전부 이 사건의 용의자로 이분을 점찍고 있더군요....



덧글
SCV君 2008/06/06 20:17 # 답글
오오.. 납득.. [야]...그나저나, 알몸 메이드를 '고용' 했다니 무섭네요;;;
풍신 2008/06/07 00:25 # 답글
저도 납득...알몸 메이드라니 괴상한 취향을 가졌군요.(알몸이면 메이드인지 도둑인지 어떻게 아냐고...아이덴티티는 옷에서 나타나는 것일진데...)
무뢰배 2008/06/07 02:03 # 답글
오오 미네님 과연;;
fkdlrjs 2008/06/07 06:43 # 삭제 답글
충분히 가능....
콜드 2008/06/07 09:29 # 답글
저 낚인건가요? ㅇ>-<
와감자탕 2008/06/07 10:24 # 답글
푸하하 ;ㅁ;
Laphyr 2008/06/07 16:57 # 답글
내심 저런 꿈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었다면 히껍할만한 사건이군요. 역시나 고용제는 믿을 것이 못되는..그나저나 왜 알몸이람.. 하다못해 에이프런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