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의 정석 - 여자친구를 만들자

by 이루릴 | 2008/01/14 20:16 | 리뷰및뻘글 | 트랙백(4) | 핑백(1)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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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ueMage at 2008/01/14 19:31
... ... 저기 ... 뭐라 ... 코멘트를 달아야 할지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1/14 19:33
우..우와아아;; 쓰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이루릴 at 2008/01/14 20:46
심심하다보니 별 미친짓을;;
Commented by 세리드 at 2008/01/14 21:23
..............................................................ㅠ_-
Commented by 緣... at 2008/01/14 21:57
덕후주제에 공감 안가면 막장인가효? 피코코
Commented by 불타는주작 at 2008/01/14 22:03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時水 at 2008/01/14 22:42
"나랑 빠... 돼지 쐉..." 짤방을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아니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Please at 2008/01/14 23:02
이거 뭐 적절한 정리, 대대로 전해질 듯 합니다.
그나저나 이건 애니드림에선 심의에 걸리는군요...=_=
Commented by JamesBond at 2008/01/14 23:08
정말 좋은 글 잘봤습니다.
Commented by 소울오브로드 at 2008/01/15 09:32
으아아아아아아아아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maxi at 2008/01/15 09:42
경험자의 입장에서 트랙백 걸고 관련글 쓰고 싶게 만들어지네요;;;;;


일단 추천 한방 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카라기난 at 2008/01/15 09:44
남자친구 만들기는 없나요ㅜㅜ
Commented by 준준 at 2008/01/15 09:48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
Commented by 붉은도시락 at 2008/01/15 10:06
재미난 글 쓰셨네요. 잘 읽고 갑니다. ^^
Commented by KJH at 2008/01/15 10:23
여...여신사무소는 콜렉트콜을 받지 않는다에서 뿜었습니다.
웃음과 눈물이 동시에 멈추지 않아!!!
Commented by 마리 at 2008/01/15 10:28
'입으로 타이어를 끌고 맨손으로 북극곰을 때려 잡는 훈련'을 해야 여친이 생기는건 아닌데도 크크큭..재밌네요.^^
그런데 정말 28살 드시고 한번도 여친을 만들지 못하신건가요? 그럼 인생 대략 잘못 산건데. ㅋ
그나저나 글이 대체적으로 연애에서 '거시적인 관점'에서 쓰신것 같아요. 여자들의 눈은 '미시적'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8/01/15 10:58
근거로 인용한게 다 애니라는 점에서 좀 짱인듯.
Commented by 긁적 at 2008/01/15 11:05
누..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최고입니다. 잘읽었습니다.
Commented at 2008/01/15 11: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안 at 2008/01/15 11:18
이오 공감에서 보고갑니다...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Belphegor at 2008/01/15 11:45
28살되니 여자란 허무해 집니다. 훗(이거 득도인가요?)
Commented by 술과고기 at 2008/01/15 12:20
마법을 포기하면서까지 얻어야 할 것이 여자란 말입니까...
Commented by 듀렐 at 2008/01/15 12:45
여자이전에 인간과 대하는것이 힘든데...후...
Commented by 루미스 at 2008/01/15 13:36
와 좀 짱인듯(.....)
Commented by 지나가던 녀성 at 2008/01/15 13:43
일단 이 포스팅은 전부 2d여성사진이므로 주인장님은 3년 더 수련하셔야할듯-ㅠ-ㅎㅎ
2d말고 3d여성에게 관심을 갖다보면 여자친구는 금방 생길껍니다요
Commented by 남자 at 2008/01/15 13:45
음. 멋지네요, 주옥같은 말.
Commented by kykisk at 2008/01/15 14:38
우왕ㅋ굳ㅋ...님 좀 짱인듯...;;
잘읽고갑니다~
Commented by 정군 at 2008/01/15 14:46
아놔, 야자 시간 3년 내도록 소설 쓰다 수능 언어영역 만점 받긴 했었는데 이건 왜 이렇게 슬픈가요.[..]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01/15 15:04
입으로 타이어를 끌고 맨손으로 북극곰을 때려잡는 여친이라면 웬지 갖고 싶어집니다.(...)
Commented by 유리앙 at 2008/01/15 15:49
ㅋㅋ 재밌게 읽고갑니다.//

근데 내용이 너무 정공법이라 특수상황을 포함하지 않고있어서 아쉽군요-![뭣!?]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 라는 내용이 젤 공감갑니다'ㅁ'ㅋ 그게 직빵이더군요b
Commented by 여자 at 2008/01/15 19:52
오덕이면 오덕 티내지 마셈.. 여자 입장에서 저거 진짜진짜 싫음
Commented by 미드르 at 2008/01/15 20:44
오덕질도 돈or능력or외모(혹은 or이 and..) 면 그냥 취미가 되지요...
Commented by 인형 at 2008/01/15 20:44
근데 요즘은 쫌만 뭐해도 오덕후라 해대니 어디까지가 오덕후인지 알 수가 없어요.
한달에 한권쯤 만화책 사 모으는데 주위에서 저한테 오덕후래요. 그런데 진짜 오덕후를 만나면 역시 무슨 얘긴지 알아 듣질 못해요... 저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
Commented by 지나가던여인 at 2008/01/15 20:51
윗분 말처럼 2D여성을 연구하는것보다 3D여성을 연구하는게 솔로탈출에
훨씬 도움이...
Commented by 미제한우 at 2008/01/15 21:17
웃자고 쓴거같은데 심각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더 재밌네요
Commented by 0얀0 at 2008/01/15 21:30
비로긴 덧글들 너무 진지해서 당황스럽구요
비로긴 아이디를 여자라고 해놔서 더 당황스럽구요.(아놔, 보는 여자 부끄럽게.)
농담이랑 진담좀 구분해 주셨으면?
저는 오덕이라 캐공감하며 웃었네요.
Commented by 류즈이 at 2008/01/15 22:31
아니 이건 암만봐도 그냥 농담 -ㅁ-;
Commented by 123444 at 2008/01/15 22:51
이 글을 쓴 분이 커플이 아니라면 이 글은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ㅂ=
Commented by ㅡㅡ at 2008/01/16 00:23
리플수 대박이군요. 축하드립니다. ㅡㅡ)b
Commented by 두아쓰 at 2008/01/16 02:21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8/01/16 08:54
아놔 피방인데 키득거리니 주변에서...흠좀...
Commented by 네안 at 2008/01/16 10:29
아놔... 너무 웃기네요.. 최고~
Commented by 남극탐험 at 2008/01/16 11:06
나는야 덕후지만 언제나 옆구리가 따땃하여 저런고민 해본 적 없음...
허나 여자친구도 오덕후면 좋겠다라는 데는 공감을 좀 해 봅니다.

덕후란거...굳이 안숨겨도 얼마든지 즐거운걸요? 훗-.
Commented by 아도니스 at 2008/01/16 12:33
저도 時水님하고 같은생각을...-_-
Commented by 방랑객 at 2008/01/16 21:25
이제까지 작업의 정석이랍시고 올라온 글들 중에 제일 현실성 없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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